취약점을 찾는 것을 넘어, 무엇부터 해결해야 하는지를 설계합니다.

Stratecurity는 실제 현장에서 마주한 보안 문제들이 어떻게 사고의 구조로 정리되고, 다시 실행 가능한 시스템으로 구현되었는지를 따라갈 수 있도록 설계된 사이트입니다.

이력은 제가 어떤 환경과 제약 속에서 문제를 경험했는지를 보여주고, 프로젝트는 그 문제를 어떤 구조와 판단으로 시스템화했는지를 담고 있으며, 블로그는 그 과정에서의 고민과 선택, 실패와 수정의 기록을 시간의 흐름대로 연결합니다.

각 영역은 독립된 결과물이 아니라, 전략적 보안 사고가 어떻게 형성되고 축적되는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서로 맞물려 구성되어 있습니다.